박하효능 및 성분 박하잎차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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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는 영생, 번하채라고 하여 약재로 쓰기도 하는 허브중 하나로 땅속줄기로 번식되어 나가기 때문에 군락을 이루며 자라며 주로 잎과 줄기를 약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하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채취하여 햇볕이나 그늘에서 말려서 사용하는데 향기가 좋아 향료로 쓰일 뿐만 아니라, 차나 음료 등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박하에는, 멘톨을 비롯한 멘톤과 이소멘톤, 캄펜, 리모넨, 정유 성분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도 멘톨과 멘톤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박하 특유의 향이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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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의 잎과 줄기에 정유성분인 멘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멘톨 성분은 우리에게 익숙한 만큼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멘톨은, 치약과 과자, 사탕, 향료, 화장품, 담배 등, 일상 생활용품에서부터 진통제 건위제 등 약품에도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특히 박하는, 땀을 나게 하며, 해열과 소염, 건위 작용, 담즙 분비 촉진, 위장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호흡 기도의 점액분비를 증가시켜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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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를 예전에는 나물을 해먹기 위해 채소밭에 심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지금은 채소로 사용되기 보다는, 주로 약용 목적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박하를 한방에서는, 해열과 소염, 건위, 담즙분비작용, 호흡기도의 점액분비증가, 모세혈관 확장작용, 종기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소화불량과 인후염, 편도선염, 피부가려움증, 복통, 설사, 구토, 두통, 치통, 감기 증상에 사용되고 있으며, 한약 원료, 청량음료, 제과 등에 쓰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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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는 한의학적으로도, 서늘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주로 열을 내리는 약재로 쓰고 있습니다. 특히 상체와 두피 열을 내리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청량감이 나는 멘톨 성분은 먹거나 바르면 열을 내려주고 두통 신경통 등 통증을 완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폐점막을 자극하여 기침을 완화하며 코를 뚫어주는 효과가 있어 감기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입안의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억제하고 구취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박하는 맥박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박하의 리모넨 성분은 머리를 맑게 하고 기분을 상쾌하게 하며, 마음의 안정을 주고 불면증 개선의 효능도 있습니다. 특히 박하를 오래 달여 마시면 보혈효과와 울체된 기운을 풀어주는 작용이 있어, 한방에서는 화병을 해소하는 처방에 소량의 박하를 넣어 맛과 기를 더하기도 합니다. 또한 위의 기능을 도와 소화불량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장내 가스를 배출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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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는 상쾌한 향이 있어 허브가 대중화 된 지역에선 차로 즐기기도 하지만 특유의 향의로 인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박하는, 아이스크림이나 박하사탕, , 담배와 같은 기호식품의 첨가물로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특히 모히또와 같은 칵테일이나 음료를 만들 때 청량감을 살리기 위해 쓰기도 하고, 구강세정용품, 치약 등에 많이 들어가는데 다른 허브 식물에 비해서도 시원하고 상쾌한 향기가 강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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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열이 오르면서 두통을 느낄 때 박하잎 차를 마시면 좋다. 1리터가 끓기 시작하면 말린 박하 잎 30g을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30초 후 박하 잎은 건져 내고 저장하며 수시로 마시는데 따뜻하게 마시거나 시원하게 마셔도 좋습니다. 박하는 수렴 작용이 있어 염증을 완화하고 피부 미용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폐와 기관지 등 호흡기에 효능이 있어 감기와 열을 다스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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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는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청량감 보다는 쓴맛이 날 수 있으며, 몸의 기운을 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몸이 찬 사람이나 기운이 약한 사람은 주의해야 합니다. 박하는 오래 달이면 정유성분이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오래 달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박하에는 유즙의 분비를 방해하는 성분이 들어있어 모유수유 중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박하는 체질에 따라서는, 안면홍조나 두통, 구강염증 등의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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