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정력과 고사리, 넉줄고사리 효능과 부작용

남자 정력과 고사리, 넉줄고사리 효능과 부작용

고사리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좋은 식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고사리를 많이 먹었기 때문에 제사음식 등 대소사의 주요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존재가 됐다.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키는 기능성 및 산성 다당류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면역기능의 증가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특히 고사리 중에서도 넉줄고사리’는, 잎 모양은 일반 고사리와 비슷한 형태를 보이고고 있는 고사리지만 뿌리 부분에 유독 잔털이 풍성한 것이 특징중의 하나이며, 넉줄고사리는, 산이나 들판의 습지에서 주로 채취하는 일반 고사리와 달리, 깊은 계곡이나 바위가 많은 습한 쪽에서 채취 할 수 있으며, 흙이 아닌 바위틈에서 자라는 고사리 입니다. 모든 고사리는 성질이 찬 성질로, 열을 내리고, 미끄러우며 맛이 달고 장을 건강 하게 합니다. 또한 이뇨 작용을 돕고, 수독과 열을 내려 주며, 담을 가라앉히고, 감기로 인한 열을 내려 주며, 이질과 황달, 고혈압과 장풍, 열독 등에도 효능이 좋습니다.


건강에 좋은 고사리, 넉줄고사리 효능과 부작용


넉줄 고사리의 다양한 효능 

넉줄 고사리는 '산에서 나는 쇠고기'라고 불릴 만큼 단백질 성분이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이 있어 피부 미용과 세포의 노화를 막는데도 효능이 좋습니다. 고사리에 함유하고 있는, 철분과 칼슘은 빈혈과 골다공증을 예방 하는데도 도움을 주며, 고사리에 다량 함유하고 있는 엽산은, 모든 세포의 성장과 분열에서 꼭 필요한 영양소인 것입니다. 특히 엽산은, 적혈구와 신경조직의 건강을 유지하게 하는 성분으로, 어린이의 성장과 발달과 임산부의 빈혈 예방, 뱃속의 태아 건강과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충분히 섭취해야 할 성분인 것 입니다.

 

 


고사리는, 오장을 보호하고, 음식이나 기운이 막혀 잘 내려가지 않는 것을 내려 줍니다. 고사리는, 양기가 부족하거나, 몸이 찬 사람은 장기간에 거친 섭취는 금해야 하며, 열을 내리고 정신을 맑게 하는 효능이 좋아 수도하는 사람이나 수험생들이 먹으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칼륨도 풍부하여, 체내의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여, 혈압을 안전시키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심혈관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도 좋은 식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간세포의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간세포의 해독 작용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고사리, 넉줄고사리 효능과 부작용


고사리의 성분중에 '티아미나제'라는 효소가, 비타민 B1을 파괴하고 몸에 해롭다고 하여 부작용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티아미나제는 고사리를 소금물에 삶아 물에 우려내어 먹게되면 대부분이 제거되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고사리를 먹을때는 고사리에 적은 함량을 보이는, 비타민B1등이 많이 함유하고 있는 돼지고기나 땅콩, 비타민B1의 배출을 막아 주는 마늘과 함께 섭취하면 좋습니다. 고사리에는 식이섬유소가 많아 배변활동을 좋게하고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주며 장 건강을 좋게 합니다. 해열과 이뇨작용, 살균효과, 불면증치료에도 효능이 있으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건강에 좋은 식품인 것입니다. 

반응형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