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펩타제 효능 및 효과 복용법과 주의점

세라펩타제(Serrapeptase)는 누에의 장에서 발견되는 박테리아(Serratia E15)에서 분리된 단백질 분해 효소로 체내 변성 단백질인 피브린을 분해하고 염증과 통증을 줄이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누에는 고치 상태에서 나방으로 변태한 후 밖으로 나오기 위해 세라펩타제 효소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질긴 뽕잎을 소화하기 위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세라펩타제 효능 및 염증 억제 효과

세라펩타제는 신체 조직과 상처, 동맥 플라크, 혈전 등 모든 형태의 염증을 분해하고 면역 반응을 개선해 통증을 완화하며 치유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우리 몸에서 죽은 세포와 찌꺼기는 면역세포를 과도하게 자극하고 염증을 유발하며 혈전을 만들기도 하는데, 세라 펩타제가 이러한 노폐물과 염증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라펩타제 효능
세라펩타제 보충제

 

세라펩타제 염증 억제 효과

세라펩타제는 항염, 통증 억제 효과가 있어 편두통과 섬유근육통, 전신 통증, 관절염, 수근관 증후군, 골다공증 치료제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후 부종을 줄이고 유방 울혈과 만성 부비강염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라 펩타제는 아스피린과 같은 혈액 희석제와 달리 는 궤양 및 위출혈을 유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라펩타제 선택적 치료 효과

세라 펩타제는 피브린이라고 하는 혈액 응고의 단백질 부산물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혈류를 개선하고 심혈관계 건강에 도움이 되면서도, 살아있는 조직에 해를 끼치지 않고, 죽었거나 손상된 세포 및 조직을 분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죽상경화증을 용해할 수 있습니다.

 

심혈관 및 호흡기 건강

세라펩타제는 동맥의 플라크 축적을 억제하여 고혈압과 동맥경화나 그로 인한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세라펩타제는 아스피린과 마찬가지로 염증과 통증, 각종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관리에 도움이 되면서도, 피브린을 분해하고 혈류를 개선해 만성 기관지염과 결핵, 천식에도 도움이 됩니다.

 

혈압이 높은 노인
순환기 장애 노인

 

혈전 방지

단백질 분해 효소인 세라펩타제는 항염증 특성이 있어, 관절염과 바이러스성 폐렴, 골다공증, 기관지 천식, 부비강염, 통풍 등과 같은 염증성 질환을 치료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막힌 혈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다른 항응고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관상 동맥을 막는 섬유종 제거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항염증제 대용

세라펩타제를 수년 동안 항염증, 통증 억제제로 사용됐으며 부작용이 없어 아스피린, 스테로이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세라펩타제는 부상, 사고, 외상 후 치유 및 회복을 촉진하고 통증 완화에도 효과가 있어 수술 후에 권장됩니다. 특히 궤양과 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세라펩타제 복용법 및 주의점

세라펩타제 하루 권장 복용량은 10~30mg으로, 관절염, 부비강염, 유방 섬유 낭종, ​​기관지염, 심혈관 문제의 경우 20mg. 통증에는 10mg으로 필요한 경우 최대 20mg까지 복용합니다. 부상 또는 수술 후 회복의 경우 이틀 동안 매일 30mg을 복용한 다음 부기와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매일 20mg으로 줄여 공복 복용해야 합니다. 식후 최소 2시간 후에 복용해야 하며 복용 후 30분 동안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새ㅔ라펩타제 보충제
세라펩타제 복용법

 

세라펩타제 주의점

세라펩타제는 드물기는 하지만 장기간 복용한 고령자의 경우 위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며 점액을 묽게 하므로 폐 문제가 있는 경우 폐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라펩타제는 혈액 희석 특성이 있으므로 오메가 3, 마늘, 강황, 비타민 E, 은행잎과 같이 다른 보조제와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생리 전이나 수술을 받기 전에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300x250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