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의 효능 및 부추요리 먹는 법, 부추의 다른 이름

부추의 효능 및 먹는 법, 부추의 다른 이름

부추는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다른 채소와 달리 돋아난 잎을 잘라내도 계속해서 잎이 자라나 여러 차례 수확할 수 있습니다. 부추는 채소 중에서도 자양강장 효과가 뛰어나 정력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중국에서도 부추는 마늘과 함께 2대 강정식품으로 불릴 만큼 약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부추는 잘라서 수확을 하더라도 한 해에 열 번까지도 수확 할 수 있지만 초봄에 나오는 첫물이 가장 부드럽고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부추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B, 황화알릴, 클로로필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간 기능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으며 혈액순환을 원활 하게 하고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추 겉절이


부추는 마늘이나 양파처럼 냄새 가 강하지 않으면서도 면역력을 높여주고 자양강장에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부추의 매운맛 성분인 황화알릴은 비타민 B1과 결합하여 알리티아민으로 전환되어, 피로를 풀어주고 활력을 높여주며 정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부추는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며, 몸을 따뜻하게 하여 면역력을 높여주어 감기 예방과, 설사나 복통을 완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추는, 카로틴과 비타민 B1, B2, C 등의 비타민과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정장작용과 조혈작용, 중풍 예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구지 효능


부추는 비타민의 보고로 불릴 만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과 지방, 칼륨, 칼슘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염증을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통풍 예방과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한방에서도 부추는, 성질이 따뜻하여 몸을 데워주고 기운을 아래로 내려주어 보신강장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부추는, 남자의 조루를 다스리고, 여자의 하복부를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냉대하를 완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한 오장을 편안하게 하고, 위의 열기를 내려 주며 설사와 복통 등에 효능이 있습니다.

 

부추요리


부추는 예로부터, ‘봄 부추는 녹용이나 인삼과도 바꾸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양강장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추는 지역에 따라서는, 정구지나 솔, 부채, 부초, 난총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기양초란 이름이 있을 정도로 양기보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부추는, 엽록소와 베타카로틴, 비타민 B1, B2, B6, C, E, K, 등의 비타민과, 칼슘과 철분의 무기질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클로로필,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어 혈액순환과 피로회복, 피부미용에도 좋습니다.


부추는 남자에게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으나 여자에게도 좋은 효능이 많아서, 중국의 서태후도 양기보충하기 위해 자주 먹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부추는 새우와 궁합이 좋아서 함께 섭취하면 영양보충과 성기능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부추는 간과 함께 볶아 먹으면, 비타민 B1이 단백질 흡수를 촉진하고 냄새를 잡아주어, 맛과 영양분 흡수를 돕고, 부추 나물에 참기름을 넣고 버무리거나 고기와 같이 조리하면 지용성 성분인 비타민 A의 흡수율을 높여 주어 감기예방과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추 먹는 법


부추는 자양강장에 효과적인 정력을 높여주는 채소로 예로부터 사찰에서도 먹지 못하게 하는 오신채중 하나로 성기능을 높이고 발기부전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부추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 여러 이름으로 불려 지는데, 부부간의 정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고 하여 정구지로 불리고 있으며, 신장을 따뜻하게 하고 정력에 좋다고 하여 온신호정, 남자의 양기를 세운다고 하여 기양초로 부르고 있습니다. 또한 부추를 먹으면 과붓집 담을 넘을 정도로 힘이 넘친다고 하여 월담 초라고도 하고, 집을 허물게 만드는 풀이라고 하여 파옥초, 오줌줄기가 벽을 뚫는다고 하여 파벽초로 불려 왔습니다.

 

부추전 요리


부추는 예로부터 오덕을 갖춘 채소로 불려왔습니다. 부추의 오덕은, 날것으로 먹을 수 있으며, 데쳐서 먹어도 좋고, 절여서도 먹을 수 있으며, 두고두고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매운 맛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부추는 예로부터 채중왕으로 불릴 정도로 건강에 도움이 되며, 다양한 식재료와도 잘 어울려 많은 음식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부추는 생것으로 먹는 것이 좋아서, 간장 2티스푼, 고춧가루 3티스푼, 깨소금 약간과 레몬즙, , 참기름을 각1티스푼의 비율로 섞어 버무려주면 됩니다.

 

부추 밭


부추는 매운 맛이 나고 열이 나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위장병이 있는 사람과 평소 위산과다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나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과다한 섭취는 말아야 합니다. 또한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도 피하는 것이 좋고 열성 식품이니만큼 평소에 몸에 열이 많거나 얼굴이 붉은 사람과는 궁합이 맞지 않아, 부추음식은 피하거나 적당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민간요법에서는 부추가 설사를 멈추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과다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장 기능에 무리를 주어 복통이나 설사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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